영케이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살리고, 웬디는 친누나 같은 편안함으로 케미를 더했네요 특히 추성훈은 기존과 다른 모습으로 ‘재발견’ 느낌 제대로라네요 이 조합 의외인데 반응 좋아서 더 궁금해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