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프로젝트 프랭크에서 흰수염고래를 불렀군요. 영케이님 계속 기대되지요
영케이가 프로젝트 프랭크에서 흰수염고래를 불렀는데 너무 잘하네요
영케이가 단순히 한 무대를 채우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와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면서 본인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확장해주는 흐름이 너무 멋있어요
처음부터 완성형이라기보다 계속 스스로를 깨고 나아가면서 더 큰 무대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란 게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노래 자체도 좋지만 그 안에 담긴 도전과 성장의 서사가 있어서 들을수록 더 감동적이네요
항상 새로운 걸 보여주는 영케이라서 다음이 더 기대되는 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