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 앙콘 무대에서 도운이 직접 미안한 마음 전하면서 고개 숙였어요 그래도 마음 변한 적 없다고 다시 얘기해줘서 복잡하지만 계속 지켜보게 되네요 우리도 조금은 차분하게 같이 가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