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환자 옆에서 새우잠을 잡니다.

환자 옆에서 새우잠을 잡니다.

 

음주 상태의 의료행위는 불법이기에 도지의는 환자 옆에서 새우잠을 잡니다.

그렇게 8시간이 지나고, 마찬가지로 보건소를 떠나지 않은 육하리가

봉합을 보조하면서 장수 아저씨가 밉지 않냐고 묻자,

도지의는 미운 건 미운 거고, 봉합은 봉합이라고 대답합니다.

0
0
댓글2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미운 건 미운 거고 봉합은 봉합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감정과 의사로서의 책임을 분리할 줄 아는 지의의 프로 정신이 느껴졌네요.
  • 밝은펭귄L59202
    그런 진상 환자는 보기 싫을꺼 같은데 침착하게
    치료 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