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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값을 보은하기 위해 찾아온 이장

목숨값을 보은하기 위해 찾아온 이장

 

술에서 깬 장수 아저씨는 술대결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일을 하지 못하도록 손을 처치한 도지의를 고소하겠다고 난동을 피웁니다.

다행히 도지의에게 목숨값을 보은하기 위해 찾아온 이장이 단번에 상황을 정리하는데

창피함을 숨기기 위해 화를 낸다는 육하리의 말을 들은 도지의가 황급히 김정배에게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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