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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괴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김정배는 딸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서 당뇨로 인한 발가락 괴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남은 가족들 위해 제발 살아달라는 육하리의 부탁에 스스로 병원을 찾아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김정배를 육지로 배웅하고 돌아서는데

이장이 나타나 도지의에게 사기꾼이라고 질타하며 오물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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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멋진멧돼지G1888927
    병원으로 찾아와서 다행이었어요. 이장 행동은 넘 당황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