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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괴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김정배는 딸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서 당뇨로 인한 발가락 괴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남은 가족들 위해 제발 살아달라는 육하리의 부탁에 스스로 병원을 찾아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김정배를 육지로 배웅하고 돌아서는데

이장이 나타나 도지의에게 사기꾼이라고 질타하며 오물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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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딸에게 짐이 될까봐 괴사를 숨긴 김정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부모를 잃은 하리였기에 그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거겠죠.
  • 밝은펭귄L59202
    김정배는 가족들에게 짐이 될까봐 숨기고 있었네요
    가족를 잃었던 하리가 그 마음을 잘 읽었네요
  • 멋진멧돼지G1888927
    병원으로 찾아와서 다행이었어요. 이장 행동은 넘 당황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