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마지막 엔딩장면인데 믿었던 이장님이 도지의한테 액젓을 뿌리는 황당한 상황이 터지고 밤늦게 보건지소 문을 두드리는 의문의 남자까지 등장해요! 편동도, 진짜 하루도 조용한날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