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배타기를 망설이는 지의 뒤에서 하리가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려주려 했고...
지의는 여자친구를 떠 올리고,,
지의는 헤드셋 배터리가 없다며 돌려주고..
하리는 배타는걸 어려워하는 지의를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지만.. 그런 관심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섬넘지 말라며 돌아서 가버리고
지의는 약을구해서 마지막배로 섬에 들어간다
출출함에 섬슈퍼로 향하는 지의!
맥주를 사려는 순간~ 싹~ 쓸어간 하리!
그렇게 술을 먹으면 안 좋다는 도지의
어디서 선넘는 소리가 들린다는 하리~
그물밟고 넘어지려는 지의를 하리가 잡아주고
하리는 하마터면 선넘을뻔하며 놔버린다!
지의는 간호사였구나!
하리는 의사구나!
지의와 하리는 방문진료를 가게되고
배타고 5분이면 가는 거리를 배를 못타는
지의는 40분 넘는 거리를 하리와 걸어간다
지의 어깨에 큰거미가 올라오고
도와달라는 지의~ 함부로 도와 주는건
선넘는 행동이라는 하리~
선넘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도와준다
허락도 없이 들어가고 환자는 막무가네로
가라며 화를 내고,, 둘을 쫓겨나듯 나온다
환자는 딸한테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협박한다!
둘은 해가지고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다가
치연이 삼발이를 타고 올라와 하리만 태우고
한대 더 올거라며 지의는 놓고 내려간다
하리는 기억을 못한다!
식당에 도착했는데.. 지의가 먼저 도착해있다!
슈퍼할머니가 데리와 왔는데,, 스피드가
엄청나다!!
약처방받는걸로 트러블이 있었던 이장수가
식당에 들어오고,, 술대결해서 이긴사람이
형님이라고 술대결을 제안하고,,
지의는 제안을 받아드리고..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잘 먹는다! 알고보니 술취하는게
소원이라는 지의!!
만취한 이장수는 손으로 거울을 깨고 손을 다친다
봉합을 하려고 하자.. 술을먹은터라.. 8시간을
기다렸다 봉합하고,, 아침에 깨어난 이장수는
또 난동을 부리고 이장님이 들어와 정리된다
같고.. 어제본 발을 기억하고,,다시 김정배집으로
향하고... 양말을 벗기고,, 당뇨있냐고
묻고.. 이렇게 두며 위험하고 빨리 치료해야
한다고 말하고...하리는 다시 들어가
김정배에게 뭔가를 말한다
둘는 비를 맞고 내려와 지의는 라면을 끓여
주고,, 둘은 한결 가까졌다
김정배는 보건소로 찾아와 살려달라고 한다
보건소에서 응급처치를하고,,
지의는 왜 마음이 바뀌었냐고 물어보고
하리는 살아있는거에 죄책감을 가지지 말라고
말하고.. 남겨진 사람들이 더 아프다고
말했던것! 환자는 잠이들고.. 하리가 상처가
보였던 의지 치료해주고.. 하리는
하리는 지의의 아픔이 뭔지 궁금해하고,,
나도 간호사니까 말해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잔뜩 화가난 이장은 지의에게
뭔가를 퍼붓고 사기꾼이라며 씩씩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