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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께 미운털이 단단히 박힌 도지의
이유는 보험금때문!!
심근경색이면 보험금이 나오는데 협심증
이라서 보금이 안나와서 심통난 이장님!
오물도 뒤집어 쓰고 하나밖에 없는 식당에서
밥도 못먹게 하네요!!
하리하고 빵으로 때우는 지의
섬 환경정화도 시키고~ 뿔난 지의
하리는 우리도 주민인데 이정도는 할수
있다며 참으라고 말한다
이장수는 기침으로 또 약 처방을 받는다
유리명을 주며 벌침을 놔달라고 하고
안된다고하자 병을 놓고 가버린다
엄정선은 무서워하는 주천을 놀리다가
병이 떨어져 벌이 온사방팔방에 날라다니고
다들 밖으로 나가고 다들 현치현을 찾을때
치현은 양봉옷입고 약을 뿌리며 나온다!
그리고 치현은 복어먹고 환자 2명이 왔는데
1명 치료하는 도중 1명은 죽었다는것!
그래서 유가족이 고소하고 치료받은 받고
살아난 혼자도 같이 고소했다는것
해달라는건 다해주 책임져야하는건 피한다
그래서 환자가 약을 많이 달라고하면
원하는데로 처방해준다!
황신혜는 도지의 선생님한테 하리하고
다른 섬으로 방문진료 다려오라고 하고
하리는 현치연과 같이 가겠다고 한다
현치연과 함께가는 하리가 신경쓰인다
지의는 마을회관에 택배를 찾으러가고
여기서도 이장님이 또 갑질을..!!
이장님은 보건소택배 가져가면서 다른집도
배송해주라고 시키고 거기서 하리
택배 발견하고 톡보내면서 셀카도 보낸다!
어떤 할머니가 강아지를 아프다며 데리고
왔는데.. 알고보니 죽은 아들로 생각한다는것
치연은 수의사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강아지 진료를 해준다
돌아가려고 할때 강아지를 앉고 울면서 달려온다
치연은 강아지 배에 낀 큰가시를 빼는데
성공하고.. 마지막 배를 놓친다!
근데,, 방이 1개뿐.. 둘은 시간도 많다며
술한잔하면서 첫만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넘어져 팔이 까지고 할머니가 약발라준다
약통에 수북한 약을 본 지의!!
어디 아프냐고 묻고,, 할머니는 숨긴다
도지의는 본인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아플때
연락하라고 따뜻하게 말한다
아침!! 보건소로 군수가 회견중 전화를하고
군수 이름을 몰랐고 잘 못알아들은 지의는
군수한테 볼일있으면 오라고 말하고 끊는다
지어달라고 하고,, 지의는 원하는데로 지어주고
이장수가 간 다음... 심근경색을 앓았던 알게되고
그 약을 먹으면 부장용이 있을수 있다며
오토바이타고 가는 이장수를 맨날로
뛰어가 약을 달라고 하고 왜 병있는거 숨겼냐며
기침하는것도 약 부작용이라며 막
화를 낸다!! 이장수는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지나가던 할머니도 선생님이 운동하라고
해서 운동해서 몸이 좋아졌다고 말한다
보건소로 찾아온 이장님!! 낚지를 한가득
가져다 주고,, 미안하다고 한다
알보니 하리가 이장님의 보험금을 해결하려고
병원들려서 온것이다!
가게에서 하리는 사진을 보여주며 무슨
생각으로 보냈냐고 묻고 저장해놓고 보겠다고한다
그리고 하리는 지의를 데리고 언덕으로 가고
그곳에서 반딧불을 보게되고,,
배를 못타는 지의를 위해 치연과 갔다고하고~
그 배려에 도 감동하는 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