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선생님은 정선이집에서 깨고 벗은 피부가 너무 하얘서 웃겼네요 어젯밤 정선과 뭔일이 난지 기억에 없어요 정선은 어제일은 잊자 합니다
엘케이술기운 때문에 기억이 끊긴 상황에서 아침에 깨어나는 장면 자체가 좀 당황스럽고 코믹하게 느껴지네요. 정선이 어제 일은 잊자라고 말하는 것도 둘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를 더 만드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