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원장이 왔지만 .주의처분은 내리지않네요 치료받던 아이가 달려와 원장님을 쓰러지고 유리에 손이 다칩니다 지의가 치료해줍니다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주의처분 걱정했는데 원장이 오자마자 또 응급상황이 터지는 전개가 아이러니했어요. 어떤 상황에서도 치료 먼저 나서는 지의가 자연스럽게 인정받는 순간이었네요.
엘케이의료보건원장이 와도 결국 바로 징계가 내려지지 않는 전개가 답답하면서도 현실적인 느낌이 있네요. 그 와중에 사고까지 터지고 지의가 바로 치료에 나서는 장면은 긴박함과 캐릭터 역할이 잘 드러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