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쌤이 배 끊기면 어떡하냐면서 상상으로 드라마 한 편을 뚝딱 만들어내는 장면도 나와요ㅎㅎ 이 드라마의 웃음 코드가 황당한데 공감 가는(?) 그런 장면들이 많이나와서 너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