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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의는 하리에게 원래 나랑 가기로
돼 있었잖아요 묻고,, 하리는 배 못타잖아요
말하고,, 지의는 하리의 배려에 감동하고
하리는 다음엔 같이가자고 말한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둘은 겉옷을 우산삼아
같이 쓰고 뛰어간다!
서로 사진보면서 흐믓해한다!!
다음날 지의는 계속 재체기를 하고
하리는 간호사는 재체기 참는법을 배운다며
알려주지만 뻥이었고 둘의 즐거운 모습을
현치현은 심각하게 바라본다!
지의는 방문진료 간다며 헐레벌떡 뛰어가고
하리할머니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쳐서
지의에게 도움을 요청한것!
할머니는 하리에게 비밀로 해달라고하고
지의는 아프면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말한다
뒤늦게 뛰어온 하리는 속상해하고.,
용주천은 육하리에 대한 소문을 빨리 읽어보라고
말하고.. 하리가 의사만 문다며!!
현지연을 물었다며 여기저기 소문이
파다하다고 말해준다
교육자료를 놓고가서 지의가 들고가는데
마을회관에서 하리와 치연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놓고 조용히 돌아서 온다
마을 슈퍼에서 만난 지의와 하리!!
하리는 맥주한잔 하자고 하자 거절하고
마을회관에 왔는데 왜 그냥 갔냐고 묻자
치연선생이랑 잘 하고 있길래 갔다고하고
지의는 하리에게 소문에 대한서 말해버리고
하리는 돌아서 가버린다
갖다주고,, 열린문 뒤로 보이는 생일상!!
돌아서 가려다 다시 들어가 혼자 생일을 보내면
좀 그렇다며 함께 축하해주고~
하리는 지의에게 잠깐 내려오라고 전화하고
사과하려고 내려간 지의 그러나~ 혀에
낚시 바늘이 걸린 환자를 모시고 왔고
치료하려던 지의에게 낚시바늘은 그렇게 빼면
위험하다며 치연은 본인이 하겠다고 한다
이래저래 자존심상해하는 지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안났는지~ㅋㅋ
둘은 오해를 피하기위해 시간차를 두고 출근한다
보건소로 전화한통이 오고,,,
보건의료원장 최미향이 오고 있다는 소식!!
용주천은 아무렇지 않은 엄정선의 행동에
혼란스러워하고,, 감기때문에 고생중인
덕화가와서 침을 맞는다!
발령받은 의사가 군수이름도 모른다며
언짢았던 군수님의 말을 전달하고,,
자기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며 모를수도 있다며
쿨한 모습을 보인다! 빌런인줄 알았더니
아주 쿨하고 멋진 보건의료원장!!
유리병들고 뛰어오다 넘어지려던 덕화를 안고
최미향은 깨진 유리에 손을 다치고,,
도지의가 치료해주고,, 그때 풍령주의보로
배가 안뜬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최미향은
이렇게 된거 회식이나 하자고 한다!!
엄정선은 하리에게 육지에서의 연애를 계속
묻자,, 소문때문인지 불편한 하리는 자리를
피하고 뒤따라 지의가 나오고,,,
하리는 소문에 대해서 말해주고 계속 병원에만
있다보니 의사를 사귀게 됐다고 말해주고
도지의선생님은 안 물테니 걱정말하고 말하고
지의는 왜 나는 안 무냐고 물어본다
아무래도 하리와 치연이 사귄다고 오해한 모양이다!
덕화가 많이 아픈상태로 업혀오고
지의는 환자상태 파악을 마치고,, 미향은
바로 큰병원으로 가야한다고 술을 안먹은 지의에게
동행을 하자고 한다!
힘들어하는 지의! 그런 지의를 보고
우리 같이 가기로 했잖아요! 말하자 용기내
하리손잡고 배에 타는 하리~
청색증이 온 덕화 당장 기관 내 삽관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의는 못한다고 하고
계속 사고 상황이 떠올라 힘들어 한다!
최미향은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지의는
용기내서 차근차근해내고.. 덕화가 안정을
찾자.. 지의는 구토를하고 배가 울렁거릴때
바다에 빠지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