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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도지의!!
바다에서 사고로 친구선우를 잃고
여자친구 도지의 곁을 떠났다..
병원에서 깨어난 지의 하리가 괜찮냐고 묻고,,
둘은 덕화에게 향하고,, 최악의 상화에서
말해주는 의사말에 우는 덕화엄마,,
괜찮다며 다독여주는 지의!!
덕화엄마는 물에 빠진 지의와 하리에게 미안해하고,,
그때 본인을 구해준게 하리라는걸 알게된다
바로 육하리 나타났다고 톡하는 간호사
하리는 괜찮다며 보건소에 전화를하고,,
하리걱정하는 현치연
덕화덕정하는 용주천
도지의는 하루 뇌진탕으로 병원에 하루
입원하기로 한다
간호사들의 뒷담화도 듣게되고,, 병실에서도
또 듣게되고,, 너무 불편해진 하리~
보건소에 어촌계장이 침놔달라고 오고,,
용주천은 덕화 트라우마때문에 침을 거부
어촌계장은 난동을 피우고 현치연이
힘으로 막고 보낸다
지의와 함께 햄버거를 먹으면서
햄버거는 소울푸드인데 섬에 없는게 아쉽다고
말한다. 지의 입에 묻은 케찹을 닥아주려고하자
살짝 피하는 지의~ 그거에 불편함을 느낀 하리
하리는 숙소 잡아서 자겠다고 나오고..
전남친의사와 마주치고 아직도 좋아한다며
질척거리는 의사~ 피하는 하리
그때 도지의가 나타나고
전남친은 정신똑바로 차려! 더 좋은조건
나타나면 갈아치우는 꽃뱀이야
지의~ 나는 꽃뱀 상관없는데 제벌 물어
달라고 애원하는 중이라고 말하고
꺼져달라며 같은 어장에 있기 쪽팔리니까!!
지의도 누구나 힘들면 도망친다고 다독여준다
덕화엄마는 시어머니와 통화하고
슈퍼에서 하리가 지의를 바다에서 구해준
얘기를 듣게된 하리할머니.. 슈퍼에서 나오다
두통을 호소하고 현치연이 약을 드린다
병실에서 하리는 환자침대에 지의는
보호자침대에 누워 잠을자고..
아침 병원을 나서면서 간호사를 만나고
간호사가 선생님은 섬에서도 적응을 잘 하나봐요
하리는 선생님들 좋아했고 이쁨받고 싶었고
이상한 소문 오해도 풀고 싶었고..그런데
따나고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런데서
떠나와서 다행이다..
한번만 더 까불면 죽여버린다!!ㅋㅋㅋ
스테로이드를 처방해준다고 하니
알러지 있다고하고.. 침을 놔달라고 하니
용주천은 거절한다
한편 지의는 배를 타야하고,, 용기내서 타보기로하고
둘은 나란히 앉아 음악을 함게 듣는다
엄정선의 생일!! 둘은 만취상태로 키스를~ㅋ
침을 맞고 나오는 엄정선 가슴이 두근두근~~
찾아 다니는 하리,, 배한켠에서 떨고있고
다독여주는 하리~
배에서 내리자 하리할머니가 기다리고 있고
화가난 할머니는 하리를 데리고 가고
뒤에서 도지의는 죄송하다고 말한다
할머니는 선생님이 다치든죽든 상관없다
하리만 괜찮아야 한다고 말하고 쓰러지고
지의가 업고 보건소로 간다
지의는 할머니 병명을 얘기하고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하지만,, 할머니는 괜찮다고
말하고 병원으로 가는걸 거절한다
슬픔에 잠겼다... 현치연은 지의에게 병명을 왜
오픈을 안했냐고 묻고.. 어제도 두통약 처방을
했다고 말하고,, 지의는 이미 표적항암제를
먹고 있다고 말한다
하리는 할머니가 좋아하는 파스타를 만들어서
함께 먹는데.. 울음을 꾹 참으며 먹는다
용주천은 지의에게 미안하다며 보약을 주고,,
지의도 힘들어할 하리에게 햄버거젤리를
사서 하리집으로 가고.. 그곳에서
하리와 치연이 함께있고,, 살짝 안겨있는
모습을보고 돌아서 간다
밖에서 얘기하는 하리와 치연 무슨말을
하는지 계속 궁금해한다
지의는 슈퍼에서 맥주2캔을 사고,,
그때 하리도 들어온다
슈퍼할머니는 맥주값을 안받고,, 지의에게
어제 젤리 좋아하는거 같다며 햄버거젤리도
선물한다..
지의는 선생님 피했어요 들킬까봐
내마음 들킬까봐
근데 왜 나는 안물어요? 싫은게 있으면 고칠께요
갑자기 들어와 입술을 무는 하리!!
물었어요 그럼 우리 어떻게 되는거에요?
이번엔 지의가~ㅋㅋ 키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