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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

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

 

육하리가 짐을 싸고 있는 집 안 장면도 나와요~

노인 어머니(오미자 역, 길해연)가 짐을 붙잡으며 실랑이를 벌이고

깨진 액자가 바닥에 흩어지는 장면까지 이어지는데요! 

육하리가 섬으로 돌아온 이유, 그리고 이 집과의 관계가 7화에서 드러날 것 같아요ㅎㅎ

편동도에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지금까지 꽁꽁 싸매고 있던 사연이 뭔지 드디어 풀리나 싶네요

 

도지의는 그 사이에서 뭔가를 알게 되는 표정이고 

항구에서 육하리와 마주 섰는데 두 사람 사이 거리가 좁혀지지 않아요ㅠㅠㅠ

가방 메고 앞서 걷는 육하리 뒤를 멍하니 따르는 도지의 표정이, 

6회 키스 직후 행복했던 얼굴이랑 완전히.. 180도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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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육하리가 숨기고 있던 사연이 드디어 밝혀질 것 같아 너무 궁금하네요. 하리와 도지의가 오해를 풀고 다시 서로를 이해하게 되길 바랍니다.
    
  • 오소리7형제
    드디어 숨겨진 사연이 나오네요
    두 사람 관계가 안타까워요
  • 찬란한거위K118098
    할머니와의 다툼이 안타까워요
    실랑이 벌이는 장면 마음 아파요
  • 행복한강아지S133103
    액자가 깨져버려서 놀랐어요
    두사람의 싸움이 안타깝네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어머니랑 실랑이 + 깨진 액자 = 그냥 감정 터지는 전조네”
  • 밝은펭귄L59202
    할머니맘도 알겠고,, 하리맘도 알거같아요
    참..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