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엄마가 말 하지 않고 있을때는 딸보다 더 어려보였어요. 송지인님 예쁘고 개성도 있어서 좋아요
동안미모에도 집착한것같습니다
그래서 각종 시술로......;
20대 딸과 동년배로 보일 정도로... 그렇게 외모를 꾸미는 설정인데
역할 맡은 송지인님이 실제로도 84년생.. 43세신가요
실제로도 최강동안이라 뭔가 복잡한 생각이...
아무튼 또 골때리는 설정.....
그리고 사진 속 저 인형 머리카락같은 머리도..
진짜입니다.. ㅇㅇ
아무튼 예비 장모(?)는 딸이 약혼자라고 데려온 남자에게 흑심을 품네요
처음에는 반대를 하다가 생각을 바꿔 허락을 해주네요
그러다가 급 딸의 안타까운 사고.. 뇌사..
그 뒤에 전개는 더 파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