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드라마답게... 서로 잡아먹을듯이 수없이 오가는 말꼬리잡기... 대사 핑퐁을 이어나가다가 푹 빠졌습니다 모모의 아름다움에 취한 남주인공 신주신 그래도 육체는 살 쪄도 된다고 하지만 뇌만큼은 살찌지말라는 당췌 한국어맞나...싶은 소리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