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제 자체는 정말 심오하긴하네요 내가 사랑하는게 정신인가 육체인가

주제 자체는 정말 심오하긴하네요 내가 사랑하는게 정신인가 육체인가

주제 자체는 정말 심오하긴하네요 내가 사랑하는게 정신인가 육체인가

 

남주인공 신주신은 육체는 변해도 뇌만큼은 변하지 말라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 약속이 무색하게 신속히 모녀의 뇌를 체인지했네요.

약혼자의 몸에 들어가있는 장모...

눈앞에 있는 육체는 분명 내가 사랑했던 그 여자인데 본질은 다르다.....

아무튼 장모에게 흔들릴것같은 신주신인데...

이런 소재의 얘기 자체는 안구라던지.. 심장을 이식받았다던지.. 뭐 이런 경우로는 몇십년전부터 상당히 자주 나오는 클리셰였는데..

뇌를바꾼거는 정말 특이하긴합니다

신주신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0
0
댓글 6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뇌 체인지 정말 신기했지요.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현실과 접목시켜 생각해보게도 했구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뇌 체인지는 넘 특이하지요. 그것도 딸과 엄마의 뇌 체인지는 정말 혼란스러워요 
  • 활기찬거미E128193
    주제가 정말 심오해요 껍데기를 좋아하는건지 내면을 좋아하는건지... 뇌체인지 소개도 흥미로워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많이 보던 얘기에서 살짝.. 이 아니라많이비튼거같긴하죠
    근데뇌체인지..라니 육체강탈..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ㅋㅋ 
  • 겸손한데이지T244382
    뇌를 바꾼다는 설정은 클리셰를 완전히 비튼 거라 충격적이내요.
    사랑의 본질이 육체인지 정신인지 진자 고민하게 만듬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신주신의 고뇌가 상당할 것 같네요.
    뇌를 바꿨다는 설정이 사랑의 본질에 대한 질을 더욱 심오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