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귀금속을 돌려주며 너무 부담스럽다해요 저라도 못받을것같아요 신주신은 급 자기 엄마이야기를 모모에게 해요 그리곤 모모를 안아눕히고 계속 자기는 모모가 좋다는데.. 성추행 장면같아서 보기 힘드네요 대사는 또 뭔가요?? 뇌만 살찌지마????? 이 드라마 볼 자신이 점점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