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사귀지도않고 결혼을 결심하는지 .. 모모는 저랑 생각이 너무나도 다르네요 병원에서 눕혀서 고백들음 바로 손절각이지 .. 그고백받고 결혼을 결심하는건지 .. 두번보고 결혼이라니..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