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깨어나고 거울을 달라며..거울의 자기얼굴을 보고 ..이름이 머예요 묻는 신주신에게 ..뭐라고 불러야돼? 합니다.. 울지말게 ..수술성공하면된거야.,애썼네 말하는데 몸은 모모인데 말투는 모모 엄마입니다 신주신은 자기에게 손내미는 모모가 어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