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모는 깨어났는데 말투가 모모엄마네요

모모는 깨어나고 거울을 달라며..거울의 자기얼굴을 보고 ..이름이 머예요 묻는 신주신에게  ..뭐라고 불러야돼? 합니다..

울지말게 ..수술성공하면된거야.,애썼네 말하는데 몸은 모모인데 말투는 모모 엄마입니다

신주신은 자기에게 손내미는 모모가 어색합니다모모는 깨어났는데 말투가 모모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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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활기찬거미E128193
    말투가 영락없는 모모맘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숨길 생각은 안하네요 신주신한테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모모맘말투예요
      뇌가 바뀌어서 그런가
  • 겸손한데이지T244382
    몸은 모모인데 말투는 엄마라니 진짜 기묘하고 소름 돋내요.
    어색해하는 신주신 표정 보니까 앞으로 전개 더 기대됨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모모의 몸인데 말투는 모모 엄마라니, 신주신  입장에서는 정말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은 그대로인데 내면이 다르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낯설고 슬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