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회사 대표 ‘하용중’, 문화부 기자 ‘금바라’, 스타일리스트 ‘김진주’, 스타일리스트 회사 대표 ‘제임스’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확장됩니다. 특히 ‘하용중’과 ‘금바라’는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었던 과거가 드러나며 앞으로 중요한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