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안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건

‘지안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건

 

기자 ‘금바라’와 게임 개발자 ‘하용중’의 과거 인연이 다시 이어지며 새로운 관계가 형성됩니다.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함께 지냈던 두 사람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금바라'에게는 또 하나의 비극이 찾아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녀를 지켜주던 오빠 같은 존재 ‘지안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금바라'는 큰 충격에 빠지며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이 사건 역시 앞으로 이야기와 연결될 중요한 복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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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공손한목련L118378
    친오빠가 아니였나요?  성이 다르네요
    저도 바라에게 너무 잘해주어 친오빠인줄 착각했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오빠 지안희가 넘 빨리 사망을 해 버려서 혼란스러웠어요. 오빠로 나온 연기자 연기 잘하고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는데 드라마 초반 사망은 섭섭했구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어쩌다 지안희는 죽은거죠? 친오빠가 아니었는데도 지극정성으로 케어했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갑자기 싸우다 죽은 지안희... 짧고 강렬하게 사라졌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힘든 학창시절을 보낸 금바라인데 그래도 저 오빠때문에 버틸 수 있었죠
    근데 저 오빠마저 죽어버렸지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지안희 갑작스러운 죽음에 금바라 우는 거 진자 가슴 미어졋내요.
    유일한 버팀목이엇는데 저렇게 허무하게 떠나다니 너무 안타깝슴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지안희 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금바라 이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을지 마음이 아프네요. 어린 시절부터 오빠처럼 지켜주던 존재였으니 상실감이 더욱 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