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친오빠가 아니였나요? 성이 다르네요 저도 바라에게 너무 잘해주어 친오빠인줄 착각했네요
기자 ‘금바라’와 게임 개발자 ‘하용중’의 과거 인연이 다시 이어지며 새로운 관계가 형성됩니다.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함께 지냈던 두 사람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금바라'에게는 또 하나의 비극이 찾아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녀를 지켜주던 오빠 같은 존재 ‘지안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금바라'는 큰 충격에 빠지며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이 사건 역시 앞으로 이야기와 연결될 중요한 복선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