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신주신에게 답답해보인다며 타이풀고 가라며 직접 타이를 푸는데 뭔가 사위 꼬시는 장모분위기나네요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모모가 신주신 넥타이를 직접 풀어주는 장면에 정말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같아요. 묘하게 사위 꼬시는 장모님 같다는 표현이 정말 딱 들어맞는 비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