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중은 모모를 찾아와 .. 자기도 고아라며 신주신. 모모.자기 다 부모가 떠났으니 고아라며 같은 처지라 이야기하며.지금은 견디는것밖에 없다며위로하고 자기에 펜트하우스가 있는데 거기 당분간 지내는건 어떻겠냐 묻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