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노욕의 화신인 하제임 제임스네요.

전노민님이 맡은 캐릭 이름이 제임스

본명(?)은 하재임 아님 하제임인것같은데..

서브남주 하용중의 형입니다

친형은 아니고.. 하용중이 하재임 집안에 입양된 아들입니다

그래서 둘이 형제인데도 나이차이가 꽤 있는..

아무튼 제임스는 무당을 만났는데 (임성한드라마 필수코스?)

무당이 딸뻘의 아내를 얻을 거라는 매우 무시무시한;; 얘기를 점지해줍니다

이 말에 기분이 너무 좋아 방방 뜨는 제임스;

동생 하용중의 보육원 시절 아끼던 동생인 서브 여주 금바라가 눈에 들어옵니다

금바라는 당연 하재임에게 아무 생각이 없구요;. 하용중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금바라를 아내로 들일 생각을 하네요

형의 이런 마음을 눈치 챈 하용중은 정신 차리라고 계속 일갈하는데 답정너스럽게 말을 들어먹지 않는 제임스입니다..

"여자하고 남자하고 같니?"...'닥터신' 23세 연하 딸뻘 로맨스에 성차별 대사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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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뜨거운체리W116946
    제임스도 정신세계가 남다릅니다. 금바라에게 관심이 깊지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제임스 나잇값 못하고 딸뻘 탐내는 거 진자 노답이네요.
    무당 말만 믿고 설래하는 꼴이 넘 어의가 업어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노욕의 화신"이라는 제목처럼 하제임 캐릭터가정말 답답하고 무섭네요. 동생의 아끼던 사람을 욕심내는 모습에 금바라와 하용중이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