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때는 모모 본체(?)같은데 모모도 역시 현란희 딸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때는 모모 본체(?)같은데 모모도 역시 현란희 딸은 맞는 것 같습니다;

 

신주신과 목하(?)열애 중일 때 같은데..

보육원 자선 행사를 본인이 주인공인; 무도회처럼 누비다가..

남친의 친구.. 연주하는 하용중과 끈적한 눈빛을 주고받네요

슬쩍슬쩍 터치까지(?)

여시;;;의본능을 타고 난 듯한 모모입니다;

아무튼 하용중도 친구의 약혼녀기 때문에 억눌렀지만 모모에게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속은 란희라지만 하용중은 그걸 알 턱이 없으니..

앞으로의 전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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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공손한목련L118378
    저도 모모와 하용중 춤출때 뭐지했어요
    둘이 먼가 있나싶었네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모모랑 하용중 눈빛 주고밧을 때 예사롭지 안터라니.
    피는 못 속인다고 모모도 란희 닮아 여시 기질 다분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모모의 행동을 보면 본성이 예사롭지 않은 것 아요.
    하용중과의 묘한 기류도 그렇고,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