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술마시던 진주 바라 생각을 하는데... 무려 "독사같은 년"이라는 표현을..... 같은 보육원 동기인데 둘 사이도 뭔가 앙금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드라마 보다보면 바라가 주인공같다는 생각이; 모모만큼이나 바라와 엮인 사람들도 많고 이 사람들도 다 서사가 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