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말 가지가지하는 장모 모모네요..

정말 가지가지하는 장모 모모네요..

정말 가지가지하는 장모 모모네요..

 

불편한 공조(?)동거를 이어가는 둘이네요

신주신은 모모도 아니고.. 장모도 아닌....

암튼 눈앞에 있는 존재가 상당히 싫은 것 같습니다

그런 주신의 관심이라도 끌어야하는 장모모(?)는 일부러 주스병을 깨 몸을 다친 척 하며 자연스레 그의 도움과터치;를 유발하네요

마지못해 모모를 안고 가는 주신인데 하필 집에 오던 용중 바라와 마주쳐서 넷이 모양새가 이상해진....;

근데 충격받은 것 같은 용중이네요

역시 모모를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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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름다운양B205228
    영혼이 뒤바뀐 기괴한 동거 속에서 위태로운 모모의 유혹이 서늘하고 처절하게 느껴지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신주신에게 어떻게든 꼬리칠려고 주스병 깨뜨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 해달
    요 드라마는 쇼츠로 봐야 제맛같아요ㅎㅎ
    모모 좋아하는 듯요
  • 잠재적인팬더E1858519
    주신과 모모의 관계가 정말 꼬일 대로 꼬였네요.
    하필 그 모습을 용중 바라가 목격하다니, 앞으 전개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모모 행동이 정말 당황스럽네요
    분위기가 더 복잡해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