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영혼이 뒤바뀐 기괴한 동거 속에서 위태로운 모모의 유혹이 서늘하고 처절하게 느껴지네요
불편한 공조(?)동거를 이어가는 둘이네요
신주신은 모모도 아니고.. 장모도 아닌....
암튼 눈앞에 있는 존재가 상당히 싫은 것 같습니다
그런 주신의 관심이라도 끌어야하는 장모모(?)는 일부러 주스병을 깨 몸을 다친 척 하며 자연스레 그의 도움과터치;를 유발하네요
마지못해 모모를 안고 가는 주신인데 하필 집에 오던 용중 바라와 마주쳐서 넷이 모양새가 이상해진....;
근데 충격받은 것 같은 용중이네요
역시 모모를 좋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