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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의 아버지로 차광수님이 나오셨군요

바라와 진주 둘 중에 자기 딸이 있는 것 같다고 찾아옵니다

바라나 진주는 일단 친아버지일수도 있는 사람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이는 신사의 등장에 반가워하고.. 

근데 바라를 보자자마 딱 보면 안다고 자기 딸이 아닌 것 같다하고 진주는 죽은 진주엄마와 똑같이 생겼다고 하며 진주가 딸이라고합니다

어색하게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집도 절도 없는 것 같은 아저씨..

평범한 집도 아니고 원룸 사는 진주 집에 다짜고짜 들어가서 같이 살겠다고 엄청 들이댑니다 

와중에 이 아저씨발에서 전자발찌까지 발견한 김진주는 충격의 연속... 

결국 이대로는 살아도 사는게 아니라는 판단 하에 죽을수도 있는 신주신의 뇌체인지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김진주의 아버지로 차광수님이 나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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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재치있는계단M116534
    연기 정말 잘하셔서 깜짝 놀랐어
    앞으로 활약이 무척 기대되는걸
  • 위대한코끼리K116512
    연기파 배우가 나오니 드라마 무게감이 다르네
    앞으로 어떤 갈등을 보여줄지 기대가 돼
  • 겸손한데이지
      대형 로펌이랑 병원 싸움 대박이에요.
     판이 커지니까 긴장감이 두 배가 됩니다. 
  • 부드러운다람쥐R1884830
    전자발찌는 진짜 엄청 놀랐죠
    이런 아빠는 진짜 안 나타나는게 도움인데 나타났오요 ㅠㅠ
  • 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진주 입장에서는 아버지라고 나타난 인물이 더 큰 충격이었겠네요
    전자발찌까지 확인되면서 선택이 더 절박해진 상황이 이해됩니다
  • 잠재적인팬더E1858519
    김진주에게 너무나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전개 아닐 수 없네요.
    전자발찌까지 착용한 아버지가 다짜고짜 함께 살겠다고 하니, 진주의 입장이 정말 난처하고 힘들었을 것 같아요.
    결국 죽음을 각오한 뇌체인지 제안까지 받아들이다니, 그만큼 절박했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전자발찌 반전은 진짜 소름 돋네요
    진주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김진주의 아버지라고 나타난 차광수 전자발찌도 차고 있었어요. 진주는 뇌 체인지 결국 승낙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