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김진주의 아버지라고 나타난 차광수 전자발찌도 차고 있었어요. 진주는 뇌 체인지 결국 승낙을 했지요
바라와 진주 둘 중에 자기 딸이 있는 것 같다고 찾아옵니다
바라나 진주는 일단 친아버지일수도 있는 사람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이는 신사의 등장에 반가워하고..
근데 바라를 보자자마 딱 보면 안다고 자기 딸이 아닌 것 같다하고 진주는 죽은 진주엄마와 똑같이 생겼다고 하며 진주가 딸이라고합니다
어색하게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집도 절도 없는 것 같은 아저씨..
평범한 집도 아니고 원룸 사는 진주 집에 다짜고짜 들어가서 같이 살겠다고 엄청 들이댑니다
와중에 이 아저씨발에서 전자발찌까지 발견한 김진주는 충격의 연속...
결국 이대로는 살아도 사는게 아니라는 판단 하에 죽을수도 있는 신주신의 뇌체인지 제안을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