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교수의 라이벌인 강 선생의 시선에서 봐도 정말 흥미진진한 회차였어요. !!! 늘 완벽해 보이던 신 교수를 몰아내기 위해 강 선생이 이사회와 손잡고 치밀하게 판을 짜는 모습이 극의 긴장감을 제대로 높여줘가지고 특히 강 선생이 복도 끝에서 신 교수의 수술 성공 소식을 듣고 미세하게 미간을 찌푸리던 그 장면 ㅋㅋ 저는 그 찰나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열등감과 승부욕이 극의 몰입도를 확 끌어올리더라구요 진짜몰입해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