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도 쌀떡 밀떡 취향파악(?)있었던 것 같은데.. 여기서도 어김없이 떡볶이가.. 보면 은근 대사 자주 돌려쓰시는것같긴합니다 솔직히...ㅋㅋㅋ 용중과 바라는 암튼 둘 다 쌀떡이 좋다고합니다 와중에 실제 작가님도 뭔가 쌀떡을 좋아하시는듯... 결사곡에서는 아역의 입을 빌려 밀떡은 식감이 별로라고..그러셨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