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임성한 작가님 뭔가 떡볶이를 좋아하시나보네요..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도 쌀떡 밀떡 취향파악(?)있었던 것 같은데..

여기서도 어김없이 떡볶이가..

보면 은근 대사 자주 돌려쓰시는것같긴합니다 솔직히...ㅋㅋㅋ

용중과 바라는 암튼 둘 다 쌀떡이 좋다고합니다 

와중에 실제 작가님도 뭔가 쌀떡을 좋아하시는듯...

결사곡에서는 아역의 입을 빌려 밀떡은 식감이 별로라고..그러셨네요ㅋㅋㅋㅋ

임성한 작가님 뭔가 떡볶이를 좋아하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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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작가님이 쌀떡을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 정말 들었지요. 재미있는 대사이기도 했어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음식에 관한 얘기를 정말 끝없이 들려주십니다
    근데 떡을 싫어하실 것 같은 느낌인데 의외로 떡볶이 좋아하시나보군영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작가님 소나무 같은 떡 취향 정말 웃겨요
    결사곡 때 대사가 겹쳐 들리는 기분이죠
  • 잠재적인팬더E1858519
    임성한 작가님 드라마를 볼 때마다 떡볶이가 지지 않고 등장하는 걸 보면 정말 좋아하시는 게 분명해 보입니다.
    특히 쌀떡에 대한 확고한 취향이 느껴지는 부분이나 특정 대사들이 반복되는 것도 이제는 작가님 작품의 특징 같아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떡볶이에 관한 이야기 재밌네요
    정말 대사가 웃겨요
  • 부드러운다람쥐R1884830
    음식 취향이 진짜 일관적이세요
    쌀떡을 좋아하는 편이신가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