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우랑랑I232618
강아지 등장에 다들 불안해하는게 웃깁니다ㅋㅋㅠ 아무튼 신주신이 광기가 있네요 어디까지 갈 지 궁금해집니다
뇌가 몇 번이나 바뀌는 건지 계속 보게 되네요 진짜 또 한다고? 싶을 정도로 전개가 점점 더 커지는 느낌이에요
신주신이 마음에 드는 사람 나올 때까지 계속 뇌체인지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ㅋㅋ 영혼들이 구천 떠돌다가 빙의되고 난리 날 것 같은 설정이라 상상만 해도 혼란스러운데 또 그게 묘하게 흥미진진해서 계속 보게 됩니다
강아지까지 다시 등장하니까 설마 또 다른 방향으로 이어지는 건가 싶어서 괜히 기대도 되고 한편으로는 영혼 없이 육체만 남는 삶이 과연 좋은 건지 생각하게 되기도 해서 더 신기한 설정이에요 이런 상상은 진짜 처음인데 회차 거듭될수록 도파민 제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