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천둥을 무서워하였지요. 금바라 안고 있을때 하용중이 봐 버렸고 표정이 심상치 않아지요
하용중 집에서 요리하는 금바라..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천둥치니까 비명을...;
순간 몇십년전..꽁트 같다는 생각도..;
아무튼 그녀의 비명에 용건 있어서 하용중 집에 들른 신주신은 본능적으로(?)그녀를 뒤에서 안아버리는데...;
어색하게 천둥이 무섭다고 하는 금바라..
그리고 신주신집에서는 물론이고 자기집에서까지 못볼꼴을 또 보는 하용중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