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중 집에서 요리하는 금바라..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천둥치니까 비명을...; 순간 몇십년전..꽁트 같다는 생각도..; 아무튼 그녀의 비명에 용건 있어서 하용중 집에 들른 신주신은 본능적으로(?)그녀를 뒤에서 안아버리는데...; 어색하게 천둥이 무섭다고 하는 금바라.. 그리고 신주신집에서는 물론이고 자기집에서까지 못볼꼴을 또 보는 하용중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