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중의 입국하는날 공항에 찾아서 용중 기다린 바라. 용중을 보고는 웃으며 달려갑니다 . 바라가 용중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주신도 입국하고 바라의 소고기의 이야기가 생각나 바라에게 소고기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