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백서라 님과 안우연 님이 생일파티 도중 초밀착 포옹 장면을 보여줬다고 하는데요ㅎㅎ 점점 가까워지는 분위기라 로맨스 전개가 더 강렬해지는 느낌이에요 메디컬 스릴러 속 치정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몰입도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