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용중이의 따뜻한 인간미에 완전 빠졌고 한평생 결혼하고 싶어했는데.. 어긋낫고. 이모든 이야기를 주신에게 하니. 주신은 자기는 안되겠냐며 꿩대신 닭으로.. 자기는 안되겠냐며..고민해보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