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민선홍이 TV조선 새 드라마 ‘닥터신’의 남자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되어서 본인이 가장 좋아했을것 같아요.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바래요
데뷔 2년 만에 민선홍이 TV조선 새 드라마 ‘닥터신’의 남자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되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큰 의미를 지닙니다. ‘오아시스’에서 운동권 학생으로, ‘환상연가’에서 황가론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에서 천재 신경의과 의사 신주신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타이틀롤을 맡게 되었습니다. 임성한 작가의 3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크고, 메디컬 스릴러 멜로라는 장르적 긴장감 속에서 민선홍이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임성한 월드의 새로운 얼굴”이라는 반응과 함께 본방 사수 의지가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와 그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