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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가 수습을 위해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금바라가 갑자기 죽고 신주신도 죽었고..

 

와중에 김진주 애비가 신주신을 죽인 이상한 상황을 납득못한 제임스는 사실 금바라 생부 아니냐고도 추측을..

 

하용중은 반 폐인이 되서 짐을 싸들고 금바라의 아파트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이를 걱정한 제임스는 결국 모모(속은금바라입니다)에게 전화해 용중이를 좀 다독여달라고 부탁하네요

 

자기가 나이는 어려도 엄마같고 누나같은 ^^;;;;;마음으로 감싸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모모(바라)는 이에 결국 누그러졌네요 

 

제임스가 수습을 위해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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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빛나는오렌지U46343
    제임스가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제임스가 자기 일도 아닌걸로 은근 고생이 많았습니다
    용중이가 끝까지 속을 썩이네여
  • 열정적인라임B127852
    동생일에 너무 관여해요. 동생 부부 집에 허락없이 닥치고 ㅡㅡ 모모 잠옷차림이어도 목욕탕에 있어도 들락날락
  • 활기찬거미E128193
    끝까지 금바라 기자 타령한 제임스... 용중때문에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