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46343
제임스가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금바라가 갑자기 죽고 신주신도 죽었고..
와중에 김진주 애비가 신주신을 죽인 이상한 상황을 납득못한 제임스는 사실 금바라 생부 아니냐고도 추측을..
하용중은 반 폐인이 되서 짐을 싸들고 금바라의 아파트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이를 걱정한 제임스는 결국 모모(속은금바라입니다)에게 전화해 용중이를 좀 다독여달라고 부탁하네요
자기가 나이는 어려도 엄마같고 누나같은 ^^;;;;;마음으로 감싸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모모(바라)는 이에 결국 누그러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