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H1648935
금바라 잘되는꼴은 못 보는 거 같은 김진주입니다 욕심이 결국 화를 불렀습니다.
그럼 어떻게되겠냐고..
네 친부인 김광철씨까 젤 먼저 달려올거고 그래도 친부인데 잘해줘야되지않겠냐는..?주신의 말에 진주는 잠깐 말을 잊지 못하네요.
어찌됐든 껍데기는 모모니까 노력하면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그래도 짜증이 폭발하는 진주네요.
원장님보다도 내가 바라를 잘 안다고..바라는 절대 원장님 맘 안 받아줄거라고 확언을 하는데 주신은 초치지 말라 하고 가뿐히 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