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H1648935
바라는 저 와중에도 용중이 계속 좋았죠 용중은 마음씨가 다르다고 찬양하는게 뭔가 웃겼습니다.
바라의 끝없는 눈물에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바라는 오빠는 늘 자신을 여동생 이상으로 안 본다는 식으로 한풀이(?)를 좀 하고..
주신은 그럼 용중이 바라보는 여자는 누군지 궁금한데 별 생각없이 설마 모모는 아닐거고..라고 하는데 바라의 반응을 보고 모모인걸 알고 놀라네요.
와중에 바라는 전 아무말도 안했다고 긍정 아닌 긍정을..ㅋㅋ..
암튼 주신은 여자들 왜 그렇게 용중이를 좋아하냐고.. 얼굴이냐고 물어보는데 와중에 할말은 다 하는 바라..얼굴이 아니고 마음이라고 하네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