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가 용중을 좋아하는걸 너무 잘 알고 있는 진주죠 일부러 바라와 만나 왕 큰..알반지도 자랑하고.. 용중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기대된다며 염장질을 하네요. 표정관리가 안 되는 바라를 보며 방실방실 웃으며 축하해줄거지?라고 묻는데.. 정말 밉상이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