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결말을 보니 금바라와 하용중이 주인공이었어요. 둘만 결국 살았고 둘은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지요
바라도 이제 자기 직장도 있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어엿한 성인인데..
하용중이 그냥 초반부터 바라와 오붓하게 열애를 했으면 이런 비극(?)도 일어나지 않지는 않았겠네요...;;
현란희의 욕심이 제일 근원적 문제인가...;
아무튼 첫주부터 은근 작가가 공을 들이는 것 같은 캐릭의 느낌이 났던 바라인데.. 용중도 마지막에는 결국 구원(??)을 받긴 했네요
이 둘이 진 주인공이었네..;ㅡㅡ;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