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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 느낀점은 사실 하용중과 금바라의 염병...; 사랑얘기였다(?)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 느낀점은 사실 하용중과 금바라의 염병...; 사랑얘기였다(?)

 

바라도 이제 자기 직장도 있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어엿한 성인인데..

 

하용중이 그냥 초반부터 바라와 오붓하게 열애를 했으면 이런 비극(?)도 일어나지 않지는 않았겠네요...;;

 

현란희의 욕심이 제일 근원적 문제인가...;

 

아무튼 첫주부터 은근 작가가 공을 들이는 것 같은 캐릭의 느낌이 났던 바라인데.. 용중도 마지막에는 결국 구원(??)을 받긴 했네요

 

이 둘이 진 주인공이었네..;ㅡㅡ;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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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발랄한자두A237566
    결말을 보니 금바라와 하용중이 주인공이었어요. 둘만 결국 살았고 둘은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지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바라와 용중이 결국 다 가졌네요.
    결말이 정말 다소 당황스럽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