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거미E12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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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도 이제 자기 직장도 있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어엿한 성인인데..
하용중이 그냥 초반부터 바라와 오붓하게 열애를 했으면 이런 비극(?)도 일어나지 않지는 않았겠네요...;;
현란희의 욕심이 제일 근원적 문제인가...;
아무튼 첫주부터 은근 작가가 공을 들이는 것 같은 캐릭의 느낌이 났던 바라인데.. 용중도 마지막에는 결국 구원(??)을 받긴 했네요
이 둘이 진 주인공이었네..;ㅡㅡ;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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