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님 연기에 매료되었어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감정표현 장난 아니네요. 한배우님 연기때문에 본방 챙겨봅니다.
독특한사포딜라X229261이번에 아내가 자신의 상상 이상으로 힘든 인생을 겪어온것을 알고 자책하는 장면에서도 연기가 정말 장난 아니었어요. 프로파일러로서 범인들 자극하는 장면도 미쳤다 하면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