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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정말 통쾌하고 한편으로 아찔했습니다.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싶었구요
그런데 최철민이라는 인간 친부 맞아요? 자기딸을 왜 그렇게 심하게 학대하는건가요
저렇게 협박하다니.. 말도안되는 설정이네요.. 고객에게 저럴수있는건지
연기력진짜좋으시더라구요 이장면정말재밋게봣어요
아동학대범 향한 윤석훈의 한 방 이 장면 정말 통쾌하고 한편으로 아찔했습니다
시청률 10프로를 찍었군요 대단합니다 4화는 사이다 그자체였어요
과하긴했어요 권선징악이라다행이지요
뒤늦게 드러나는 큰 그림에 소름 돋았어요 마지막에 터지는 반전이 진짜 통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