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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정일우 같이 사는 순간부터 불꽃 튀네요

정일우 캐릭터 지혁이 파혼 이후 방황하다가 

결국 정인선이 있는 카페로 돌아오는 흐름부터
특히 둘이 같이 살게 되면서 서로 부딪히는 장면들이 은근 설레면서도

긴장감이 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정인선 정일우 같이 사는 순간부터 불꽃 튀네요정인선 정일우 같이 사는 순간부터 불꽃 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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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은오가 지혁이 사사건건 트집잡을때 진짜 짝사랑한것 맞았던건지 의문들기도 해요. 짝사랑은 지혁이가 한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 유머있는바다H201957
    초반부터 긴장감이 확 느껴졌어요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