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갑작스럽게 췌장암을 고백하는 차민기

갑작스럽게 췌장암을 고백하는 차민기

 

9일 방송은 특히 감정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회차였던 것 같아요ㅠㅠ 

차민기가 갑작스럽게 췌장암을 고백했거든요.. 

그런데 죽음을 앞두고도 "왜 나만 암이냐"며 억지를 부리는 모습은

끝까지 이기적인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노영주의 복잡한 심정도 충분히 이해됐어요ㅠㅠ 

살리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함께했던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는 장면에서는 

오랜 세월이 만든 감정의 무게가 느껴졌습니다

 

 

​

 

댓글6
  • 신선한람부탄Z127067
    갑작스러운 고백이라 나도 깜짝 놀랐어
    차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 걱정돼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불륜으로 여러사람을 힘들게 한 차민기입니다
    결국 병으로 죽음에 이르게 됐네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충격적인 반전이었어
    파란만장한 운명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네
  • 용맹한파파야W116556
    갑작스러운 고백에 완전 충격받았잖아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측이 안 돼
  • 신속한박하C236291
    그나마 사건의 원흉이 췌장암이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거 꽤 고통스럽다고 하잖아요
  • 고요한캥거루J124511
    헐 갑자기 시한부요...? 전개 몰아치는 속도 미쳤다 진짜ㅋㅋㅋ
    췌장암이라니 상황 이렇게 되니까 판이 완전히 뒤집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