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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로 화환을 보내고 조문객 숫자까지 신경 쓰는 모습에서는
슬픔보다 자존심 싸움이 앞서는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마이가 베트남에 있는 아버지에게 화환과 조문객을 부탁하는 장면
역시 현실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 더욱 극적인 분위기를 만들었어요ㅠㅠ
누구를 위한 장례인지 점점 의미가 흐려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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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로 화환을 보내고 조문객 숫자까지 신경 쓰는 모습에서는
슬픔보다 자존심 싸움이 앞서는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마이가 베트남에 있는 아버지에게 화환과 조문객을 부탁하는 장면
역시 현실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 더욱 극적인 분위기를 만들었어요ㅠㅠ
누구를 위한 장례인지 점점 의미가 흐려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