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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었던 대사 - 눈 떠보니 범죄자의 딸이 되어 있었다

인상 깊었던 대사 - 눈 떠보니 범죄자의 딸이 되어 있었다

 

특히 "눈 떠보니 범죄자의 딸이 되어 있었다"는 나지니의 말은 

이번 회차에서 가장 오래 남는 장면이었어요

잘못은 어른들이 했는데 그 책임과 시선은 결국 아이들이 짊어지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차승현 역시 "죄 없다는 말을 우리 앞에서 함부로 하지 말라"고 말했지만

그 역시 상처 입은 자식의 절규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9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대사 한 줄이 머릿속을 꽉 채우더라
    여운이 너무 길게 남아서 한참 생각했어
  • 신선한람부탄Z127067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 파더라고요
    여운이 아주 길게 남는 명대사였어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가슴을 후벼 파는 묵직한 한마디였어
    오랫동안 뇌리에 박힐 명대사야 정말
  • 용맹한파파야W116556
    이 대사 들을 때 가슴이 먹먹해졌어
    인물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야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가족관계증명서 보면서 나지니 대사 계속 맴돌아요. 눈 떠보니 범죄자의 딸이라는 말이 너무 먹먹했어요.
  • 신속한박하C236291
    이런 거 생각하면 연자재가 참 언제이긴 한데 말이죠 그렇다고 그 모습을 보여드리는 범죄자의 자식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는 것도 못 보겠습니다
  • 고요한캥거루J124511
    이 대사 듣자마자 쿵 했음... 진짜 가슴을 팍 찌르더라.
    작가님 대사 찰지게 잘 쓰시는 듯... 오래 잔상에 남는 대사임.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두 사람의 입장이 다 이해가 갔어요
    정말 피해자라는 차승현도 이해되고 억울한 나지니도 말이죠 가해자의 딸로 행복한것만 있던게 아니라 괴롭힘 당해서 그런지 짠해요
  • 상냥한벚꽃O207583
    마음 아프네요 어쩔 수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