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마음으로 회식에서 술만 퍼마시던 노기준이 만취한 상태로 주인아에게 실수합니다. 다음날 곧장 사과를 해보지만 비꼬는 주인아의 반응에 빈정이 상해 사직서를 작성하던 중에 고발 메일을 받게 됩니다.